이홍연 인사말
선생님 잘지내고 계시나요 ㅎㅎ 고3때 선생님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 따로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 앞으로도 잘되셨으면 좋겠어요ㅎ
저는 2010년도 입시때 면접우수자 전형으로 중앙대 경영학과에 입학했어요.
제가 이 학원을 다니기 이전에 다른 논술학원에도 몇 군데 다녔지만 다른 논술학원들은
고3입시와는 좀 거리가 있는(예를 들어 자료가 부족함, 전문성 부족) 학원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일일이 성적맞춤식으로 원하는 대학을 선정하여 매주 첨삭을 해주셨어요.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되었고 특히 면접 전형 맞춰서 가상면접 연습을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선생님을 면접관이라고 생각하고 지문 해석이나 답변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가니 생각보다 덜 떨렸고 면접 끝나고 바로 붙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수능도 치기 전에 붙어버렸죠ㅎ.
사실 수능성적으로는 원하던 대학에 부족했는데... 가끔 입시얘기 나올 때마다 선생님 생각이 나요. 사실 학원선생님들 중에 다른 걸 하다가 잘 안 되어서 학원을 한다던가, 아르바이트처럼 하는 분들이 많은데 깊이 차이는 후배님들도 선생님 강의 들으시면 느끼실 거에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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